이동국,'넘어지더라도 공의 향방은 알아야지요'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05.30 23: 38

이동국이 30일 축구국가대표팀 훈련 도중 김동진과 부딪쳐 넘어지면서도 공에서 시선을 떼지 않고 있다. /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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