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 경기 두산의 3회말 무사 만루서 안경현의 우중간 안타 때 3루까지 내달려 산 홍성흔이 슬라이딩했다 일어서며 김민호 3루 코치를 보며 웃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jj0_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흔,'어휴, 정신 없이 뛰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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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5.31 20: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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