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에 맞은 데만 부러지는 게 아닙니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5.31 20: 46

31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롯데의 1회초 이대호가 삼성 선발 투수 전병호의 공에 힘껏 방망이를 휘둘렀으나 방망이를 잡은 손목 부근이 부러지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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