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두산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현대의 8회초 1사 후 채종국이 홈런을 치고 덕아웃으로 돌아온 뒤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_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종국을 환영하는 동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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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5.31 22: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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