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인 최초로 구단 최고 경영자(CEO)에 오른 김응룡 삼성 사장(64)의 성공 신화가 3번째로 전파를 탄다. 삼성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KBS 제2라디오 에서 한국 프로야구에서 한국시리즈 최다 우승의 주인공인 김 사장의 성공 스토리를 6월 6일~18일 2주간 방송한다고 전했다. 김 사장의 성공 신화는 MBC TV , 를 통해 이미 한 차례씩 방영된 바 있다. 는 성공한 기업가나 한 분야의 전문가를 찾아가 그의 성공 비결과 과정을 드라마식으로 재구성해 방송하는 프로그램이다. 총 12부작으로 이뤄지는 이번 김 사장의 성공 스토리는 오전 6시 5분~20분 사이 전파를 타게 되며 관심 있는 팬들은 주파수 106.1Mhz에 안테나를 고정시키면 들을 수 있다. 장현구 기자 cany990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