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일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네덜란드로 떠날 청소년대표팀이 1일 오후 파주 NFC에서 재집결, 포토데이 행사 및 훈련을 실시했다. 국가대표팀에 차출돼 있는 김진규와 함께 수비 라인을 책임 질 이강진(오른쪽)과 정인환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파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강진-정인환,'수비는 우리가 책임져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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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1 1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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