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일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네덜란드로 떠날 청소년대표팀이 1일 오후 파주 NFC에서 재집결, 포토데이 행사 및 훈련을 실시했다. 턱 부상을 당한 신영록이 안면 보호 마스크를 쓰고 밝은 표정으로 훈련에 임하고 있다./파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영록, '1주일 후면 헤딩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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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1 1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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