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렬,'이 비에 야구 하겠소?'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1 19: 48

1일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대구 경기 1회말을 막 시작할 무렵 빗줄기가 굵어지자 선동렬 삼성 감독이 나와 최규순 구심에게 경기 진행이 어렵지 않냐고 묻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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