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대구 경기 1회말을 시작할 무렵 빗줄기가 굵어져 선동렬 삼성 감독이 나와 경기 진행이 어렵지 않냐고 묻자 최규순 구심이 롯데 덕아웃을 바라보며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1회초 롯데가 1점을 선취한 상태였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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