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구판에 키스하는 김현욱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2 19: 03

2일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리기 전 삼성 투수 김현욱(35)의 은퇴식이 열렸다.1993년에 삼성에 입단, 쌍방울을 거쳐 다시 삼성으로 돌아온 김현욱은 13년간 519경기에 출장, 71승 31패 22세이브 54홀드를 기록했다.김현욱이 후배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마운드의 투구판에 키스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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