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 경기 2회초 2사 후 두산 선발 투수 박명환의 투구에 현대 채종국이 맞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투구에 맞는 채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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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5.06.02 1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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