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두산의 6회말 1사 1루서 포수 용덕한이 2루 땅볼을 친 뒤 병살을 면하기 위해 전력 질주,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으로 1루에 들어가 살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용덕한의 허슬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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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2 21: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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