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성,'아이고 다리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2 21: 55

2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현대의 6회초 정수성이 자신의 타구에 다리를 맞은 뒤 절룩거리자 이광근 코치와 김성갑 코치가 다가와 상태를 묻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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