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 경기서 4-3으로 승리해 2연승을 거둔 두산의 신예 3루수 나주환(왼쪽)과 포수 용덕한이 웃으며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 공휴일인 월요일(6일) 경기가 잡혀 있는 관계로 3일에는 프로야구가 하루를 쉰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연승하고 내일은 푹 쉬고,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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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2 22: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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