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두산 베어스와 현대유니콘스의 잠실경기 두산의 7회말 2사 1,3루서 대타로 나온 홍성흔이 타격 도중 방망이가 부러져 유격수 플라이로 아웃된 뒤 덕아웃으로 들어오면서 손잡이 부분 조각으로 땅을 찍으며 아쉬워 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흔,'간만에 나왔는데 이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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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2 2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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