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의 좌완 스페셜리스트 구대성이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AP 통신은 3일(이하 한국시간) 메츠가 왼쪽 어깨 부상을 당한 구대성을 부상자 명단에 올리고 트리플A 노포크에서 로이스 링을 빅리그에 승격시켰다고 전했다. AP 통신은 구대성의 부상 부위를 어깨 회전근판(Rotator Cuff)이라고 전했으나 구체적인 부상 정도는 밝히지 않았다. 구대성은 올 시즌 22경기에 등판, 승패 없이 방어율 5.65 5홀드를 기록하고 있다. 김정민 기자 cjones1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