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이길 거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4 00: 41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이 벌어진 3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한 커플이 다정스런 포즈로 전광판을 통해 중계를 즐기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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