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광장에서 장애인과 함께하는 ‘2005 희망마라톤대회’가 열렸다. 황영조 등 스포츠스타들의 모임인 ‘함께하는 사람들’이 주최한 이 행사에서 마라톤이 시작되자 다리가 불편한 어린이를 자원봉사자들이 도와주며 함께 걷고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리가 불편한 어린이도 마라톤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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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5.06.04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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