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2경기에서 '무에타이의 자존심' 이은창이 상대방을 쓰러뜨린 뒤 손을 들어 올리며 좋아하고 있다. /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에타이의 자존심' 이은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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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4 2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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