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크로스 카운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4 20: 46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3경기에서 최재식(오른쪽)과 고준석이 동시에 주먹을 적중시키고 있다. /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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