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3경기에서 '외팔이 파이터' 최재식(왼쪽)이 접전 끝에 고준석에게 판정승을 거두었다. /장충체 =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재식, '내가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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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4 20: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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