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서 넘어진 것 아니예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4 21: 43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4경기 주니어웰터급 타이틀 매치에서 도전자 김판수가 챔피언 김동욱의 공격에 밀려 넘어지고 있다. 김판수가 2-0 판정승을 거두고 챔피언 벨트를 획득했다. /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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