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걸들만 쳐다보지 마세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4 21: 44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4경기 주니어웰터급 타이틀 매치에서 승리, 챔피언에 오른 김판수가 코마걸들과 함께 승리를 자축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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