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현대 치어리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4 21: 45

4일 현대 유니콘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수원 경기 3회초 현대가 롯데에 8점을 내주자 현대 치어리더들이 아쉬운 표정으로 앉아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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