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석,'민호야 한 건 했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4 21: 47

4일 현대 유니콘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수원 경기 3회초 2사 1루 강민호가 2루타를 친 뒤 현대 우익수 강병식의 에러로 홈까지 밟자 최준석이 방망이로 헬멧을 두드려 주며 환영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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