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서 KO승한 임치빈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06.04 22: 18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마지막 경기서 임치빈이 스페인의 데이빗 페르난데스를 1라운드 KO로 꺾은 뒤 기념 트로피를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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