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치빈. '코마에서는 내가 최고 스타'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06.04 22: 19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마지막 경기서 데이빗 페르난데스에 1라운드 KO승을 거둔 임치빈의 손을 심판이 들어 올리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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