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를 들고 있는 신비태웅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06.04 22: 26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태국 선수끼리 맞붙은 8경기서 신비태웅이 펫람엑에 2라운드 종료 직전 KO승을 거둔 뒤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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