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코, '나는 좀 특이하게 해야지'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06.04 22: 31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7경기서 한국의 정은천을 꺾은 태국의 쌈코가 트로피를 받은 위 코마걸들과 포즈를 취하면서 익살스런 동작을 연출하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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