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접근전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06.04 22: 37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6경기에서 한국의 문정웅(오른쪽)과 태국의 남삭노이가 손과 발을 이용, 치열한 접근전을 펼치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