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6경기에서 한국의 문정웅의 오른손 펀치가 커버를 올린 태국의 남삭노이의 얼굴을 빗나가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 잘 안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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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7 기자
발행 2005.06.04 22: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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