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 5경기서 김판수(오른쪽)와 김동욱이 서로의 머리를 가격하며 엉거주춤한 자세로 엉키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린치야, 공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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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7 기자
발행 2005.06.04 22: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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