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코마 무신(武神)'대회에서 코마걸 조세희가 란제리 룩 차림으로 라운드 판을 들고 링 위를 돌며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장충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란제리 룩 차림의 코마걸 조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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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4 22: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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