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을 엮어낸 파비오와 남궁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5 16: 26

5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 전반 전남의 남궁도(왼쪽)가 첫 골을 넣은 뒤 어시스트를 해 준 파비오와 함께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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