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구에 맞은 이호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5 16: 43

5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SK의 2회초 이호준이 LG 선발 투수 진필중의 투구에 팔을 맞자 트레이너가 달려 나와 스프레이를 뿌려주고 있다. 왼쪽은 박종훈 코치./잠실=주지영 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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