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SK가 0-4로 뒤지고 있던 5회초 선두 타자 박재홍이 솔로 홈런을 날린 뒤 덕아웃에 돌아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솔로 홈런을 터뜨린 박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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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5 16: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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