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LG의 4회말 1사 1,3루서 이병규가 풀카운트서 삼진 당하는 순간 자동적으로 스타트를 끊은 1루 주자 한규식이 2루로 가다 멈춰 돌아오던 중 포수의 송구를 받은 SK 유격수 김민재에게 태그 아웃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규식,'풀카운트였으니 별 도리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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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5 17: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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