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 빠져도 되지만 사람은 안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5 17: 13

5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 전반 인천의 최효진(왼쪽)과 전남 강민수가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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