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서 1-0으로 앞서던 전반 이창원이 경고 2회로 퇴장당한 뒤 10명을 싸운 끝에 1-3으로 역전패한 전남 드래곤즈의 허정무 감독(왼쪽에서 두 번째)이 경기 후 그라운드 중앙으로 나와 심판의 판정이 편파적이었다고 항의하자 김봉길 코치(왼쪽)와 최진한 코치가 따라 나와 말리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