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문을 일으켜 주는 라돈치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5 17: 52

5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 후반 문전 혼전 중 쓰러진 전남 골키퍼 박종문을 인천의 스트라이커 라돈치치가 일으켜 세워주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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