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골을 넣은 이정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5 17: 53

5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서 0-1로 뒤지던 인천 유나이티드의 이정수가 후반 다이빙 헤딩으로 동점골을 성공시킨 뒤 오른손을 치켜 들며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