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아래'를 다 보여준 라돈치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5 18: 15

5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서 인천의 장신(192cm) 스트라이커 라돈치치가 전남 수비수와 거친 몸 싸움을 벌이다 상체와 하체의 속살을 다 보여줬다./인천=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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