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희일비하는 김재현의 부인 김진희 씨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06.06 16: 44

6일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진 잠실 구장을 찾은 SK 김재현의 부인 김진희 씨가 1회초 남편이 안타를 치자 환한 미소를 짓더니(왼쪽 사진) 다음 타석에서 삼진을 당하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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