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⅔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채병룡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6 17: 57

6일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 경기서 SK의 선발 투수 채병룡이 7⅔이닝을 2피안타 무실점으로 막는 완벽에 가까운 투구로 승리를 챙겼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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