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범현,'재영아 수고했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6 17: 59

6일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잠실 경기서 선발 채병룡에 이어 1⅓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마무리, 세이브를 올린 위재영을 조범현 SK 감독이 어깨를 두드리며 격려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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