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윤, '군대 다녀오겠습니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7 20: 14

오는 13일 대구 모 부대에 입소하는 삼성 포수 현재윤이 결혼을 약속한 여자 친구 정주희 씨와 7일 LG-현대전이 열린 잠실 구장을 찾아 다정하게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지난해 병역 면탈 사건으로 시련의 시기를 보낸 현재윤은 2년 2개월 동안 대구에서 공익 근무 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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