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친구를 위해 의자를 닦는 현재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7 20: 16

7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경기가 열린 잠실 구장을 찾은 삼성 포수 현재윤이 여자 친구가 앉을 자리를 닦고 있다. 현재윤은 오는 13일 입대, 26개월간 공익 근무 요원으로 복무한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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