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학,'때리지 마!'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7 20: 34

7일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인천경기 기아의 4회초 선두 타자로 나온 심재학이 우월 솔로 홈런을 날리고 들어온 뒤 축하해 주는 동료의 손을 보며 심재학이 얼굴을 때리는 줄 알고 몸을 움찔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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