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는 찬스에 강해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7 21: 39

7일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인천경기 기아의 7회초 무사 2루서 이종범이 SK 투수 신승현의 공을 가볍게 밀어쳐 1,2루간을 빠지는 적시타를 쳐내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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