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LG의 7회말 2사 만루서 조인성이 친 내야 높은 플라이볼을 현대 1루수 이숭용과 포수 김동수가 서로 잡으려다 놓치자 3루를 돌아 홈으로 향하던 2루 주자 정의윤(왼쪽)이 눈에 불을 켜고 달리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의윤, '이게 웬 떡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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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7 21: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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